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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만(GOTMAN), '세상에 없던 스펙' 고급 냄비 출시

2025-11-24 16:44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은 '세상에 없던 스펙'의 쿡웨어(Cookware)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트라이탄 밀폐용기, STS316 Ti 보관용기로 잘 알려진 고트만이 1년여간 준비한 결과물로

'V.O.E'(보에) 와 'CUPIE'(큐파이)라는 2가지 라인의 냄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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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만이 '세상에 없던 스펙'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제품의 소재 때문이다.

고트만의 쿡웨어는 스텐과 스텐 사이에 열 전도와 열 보존을 강화하기 위해 1T 두께의 구리를 넣었다.

기존의 구리 제품은 중간에 알루미늄을 넣어 제품 안정성을 높이고 원가를 절감하는 방식을 취했으나, 이번 신제품은 알루미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스텐과 구리로만 제품을 만들어 염도가 높고 산성이 강한 한국 음식에서 알루미늄 산화나 이온 용출을 원천 차단했다.

열 효율 또한 구리와 알루미늄의 차이가 1.7배이기에 에너지 효율성도 크게 개선됐고, 열 보존율이 높아 쉽게 식지 않는 장점까지 극대화했다.

여기에 STS316 티타늄 소재를 내부 전체에 사용하는 등 스텐 냄비의 최고 스펙을 자랑한다고 자평했다.

소재와 기능에 더해 올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대한민국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고트만 디자인팀이 6개월의 시간을 투자한 만큼 디자인도 우수하다.

고트만은 이번 신제품도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하여 세계적 브랜드와 경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트만 본사인 ㈜지트렌드의 차찬영 대표는 "고트만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로 최고의 디자인을 입혀 대한민국 기술로 만들어 내는 Dream Goods로

성장했고,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과정에 진입하고 있다. V.O.E와 CUPIE는 고트만의 강력한 양 날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안전성과 아름다움으로 세계와 경쟁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트만은 신제품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한국인 최초로 두바이의 7성 호텔 총괄 셰프를 역임한 에드워드 권 셰프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신제품은 자사 쇼핑몰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12월 2주차부터 정상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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